도시의 여름을 밀어내고 찾아온 이 가을, '설중매 스파클링'과 '매실주스', 부드러운 '처음처럼'의 톡! 쏘는 상콤 칵테일 한 잔, 톡톡 튀게 즐겨볼까요?~♪
‘처음처럼, 설중매 스파클링, 매실주스, 얼음, 칵테일 잔, 소주잔, 빨대’를 준비합니다.
먼저 칵테일 잔에 ‘얼음’을 2/3 정도 채워줍니다.
얼음을 넣은 칵테일 잔에 ‘처음처럼’을 소주잔으로 1잔 넣습니다.
그리고 ‘설중매 스파클링’으로 칵테일 잔의 2/3 정도를 채웁니다.
그 다음, ‘매실주스’를 소주잔으로 1잔 넣어주세요.
마지막으로 빨대를 이용해 골고루 섞어 주면…
매실의 상큼함을 그대로 담아낸 상콤 칵테일, <톡! 매실처럼> 완성!
상큼한 ‘매실 주스’와 톡톡 튀는 ‘설중매 스파클링’, 부드러운 ‘처음처럼’이 만나 부드러우면서 톡톡 터지는 스파클링의 상콤함을 즐길 수 있답니다~! *.*
오늘 저녁, ‘처음처럼, Soft 칵테일’이 알려 드리는 스물 네 번째 레시피, <톡! 매실처럼>으로 산뜻하고 부드러운 시간을 즐겨보세요. Let’s enjoy Soft Cocktail~!^^